책소개

 

1884년 9월 14일 알렌의 부산 입국 이래 1945년 해방을 맞이할 때까지 1,500여 명의 선교사들이 한국을 찾았다. 우리는 이 책에서 각 교단과 지역을 대표해 50명의 선교사의 삶과 주요 활동을 추려보고 도표로 정리했다. 지금까지 개별 교단과 지역 단위 연구는 여러 모양으로 진행되었지만, 북한, 간도와 연해주를 포함한 한반도 전체의 선교사들을 정리하고 분석한 자료는 거의 없다. 때문에 이 책은 한반도 전체의 원모습을 그려줄 선교사들에 대한 일차적 지도 그리기인 동시에 향후 연구 과제와 방향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선교사들은 복음을 통해 생명을 전하고, 자신들이 가르친 예수의 모습대로 살려고 노력했다. 선교사들의 선교현장에서의 헌신과 순교는 복음의 씨앗, 즉 한 알의 밀알이 되었고, 그들의 헌신과 죽음의 가치를 이어받아 한국교회는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었다.

 

 

 

 

목차

 

 

제1장 서울

알렌/에비슨/스크랜튼/언더우드/아펜젤러

게일/존스/밀러/헐버트/벙커/무어

스코필드/캠벨/킬보른/호가드/질레트

 

제2장 황해도·평안도

제임스 홀/마펫/스왈른/베어드

매큔/클라크/맥켄지/헌트

 

제3장 황해도

펜윅/하디/맥컬리/그리어슨

맥래/바커/스코트

 

제4장 강원도

쿠퍼/말스베리

 

제5장 충청도

밀러/사우어/쇼

 

제6장 전라도

레이놀즈/유진벨/오웬

프레스톤/탈메이지/린튼/쉐핑

 

제7장 경상도

데이비스/멘지스/아담슨/엥겔

멕켄지/아담스/브루엔

 

참고문헌

 

한반도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

도서명 한반도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

ISBN 978-89-93447-65-1

엮은이 KIATS

발행일 2014.12.25

판형 190*230

금액 1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