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중원 131주년 및 스코필드 박사 내한 100주년 기념학술대회

 

“민족대표 스코필드 박사와 세브란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당에서 연세대학교 의료원 주최,주관으로

“민족대표 스코필드 박사와 세브란스”라는 주제로

제중원 131주년 및 스코필드 박사 내한 100주년 기념학술대회를 하였습니다.

 

스코필드박사내한100주년기념사업회에서는

정운찬 의장님과 이 항 본부장님, 김재현 사무총장님이 참석하였습니다.

 

“올해는 삼일운동의 34번째 민족대표로 알려진 스코필드 박사의 내한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에비슨 교장의 초청으로 세브란스의 교수로 부임한 스코필드 박사는 한국 근대사에 지울 수 없는 큰 족적을 남기신 분입니다.

이에 연세의료원에서는 박사님의 인격과 학문, 그리고 독립운동에 대한 공헌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초대의 글 중